책] 기록하면 이루어진다.
나폴레온 힐 지음. 이한이 옮김. 중앙북스
나폴레온 힐의 책에 나와있는 질문들을 통해 나를 알아가고, 또 성공을 향해 나아가 보려고 한다!
좋아하는 일이 자꾸 바뀌긴 하지만, 지금 현재를 기준으로 적어보면,
1. 책 읽기를 좋아한다. 오디오북 듣기도 좋아한다.
👉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책(자기 계발서, 철학, 심리학, 종교서적 등)을 읽을 때, 정말 힐링된다. 특히 정말 마음에 드는 책을 고르게 되면, 책을 읽는 내내 책에 빠져 책을 다 읽을 때까지 책에서 헤어 나오지 못할 때가 있는데, 그때 그 감정이, 기분이 참 좋다.
책을 다 읽고 나면 책을 다 읽었다는 뿌듯함도 있지만, 또 어떤 책을 읽어야 되나, 혹은 또 어떤 책이 이 책만큼 나에게 깊은 감동을 줄까 하는 괜한 걱정을 하기도 한다.
읽었던 책을 한번 더 읽으면 되지 않나라고 물을 수 있겠지만, 나는 이상하게 아무리 감동받은 책이라도 곧바로 다시 읽게 되지는 않는다.
좋은 책을 읽고 나면 단 며칠 만에 나라는 사람이 그전보다 조금은 성장한 느낌이 들어 그 기분이 나는 참 좋다. 성숙해진다는 표현도 조금은 어울리는 듯.
2. 외국 영화, 드라마 보는 것을 좋아한다.
👉 특히 미국영화, 중국 영화 또는 시리즈를 보는 걸 좋아한다. 영어와 중국어에 관심이 많아서 영화를 보며 그들의 문화도 간접적으로 경험하고, 또 언어도 들을 수 있어서 좋다. 하지만 미국영화, 중국영화라고 해서 무조건 좋아하는 건 아니고, 영화를 틀었을 때, 나의 취향이어야 끝까지 보는 편이다. 나는 개인적으로 사랑과 유머가 섞여있는 로코가 좋다.
3. 걷기를 좋아한다.
👉 정확하게는 햇빛도 너무 강렬하지 않고 적당하며 바람도 살랑살랑 부는 날에 걷는 걸 좋아한다. 자연이 어우러져 있는 곳을 거닐 때면 나도 자연의 일부인 것 같은 느낌이 들어 좋다. 초록초록한 나무들과 알록달록 색깔의 들꽃들, 그리고 곤충들, 새들, 푸른 하늘을 보며 걸으면 그냥 저절로 입가에 미소가 지어진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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